짧은 영상에서 프롤랑은 세 커플을 징더전 위야오 박물관으로 초대해 그들의 사랑 속 '온도가 상승하는 순간'을 이야기했습니다.

2월 14일, 스킨케어 브랜드 '프롤랑'이 발렌타인데이 TVC '딱 맞는 사랑의 온도'를 공개했습니다. 짧은 영상에서 프롤랑은 세 커플을 징더전 위야오 박물관으로 초대해 그들의 사랑 속 '온도가 상승하는 순간'을 이야기했습니다.
이에 앞서 프롤랑은 2월 9일 이번 콜라보레이션 한정 기프트 박스를 출시했습니다. 여기에는 더블 안티에이징과 루비 두 가지 에센스 제품 외에도 '위야오' 백자 커플 컵과 맞춤형 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


